작가

이라 디아나 마초니

이라 디아나 마초니

마인츠와 뮌헨에서 미술사와 독문학, 연극학을 전공하였으며, 프리랜서 기자로서 《남부독일신문》의 문예란을 담당하였다. 또한 미술잡지 《아트》에서 일한 바 있으며, 뮌헨에서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리유카바 최

이리유카바 최

1939년 중국 출생, 한국으로 건너와 대학을 마치고 15년 간 생활하다 캐나다로 이주했다. 캐나다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에서 동양문화에 대해 수년 간 강의했다. 또한 캐나다·중국우호협회 서부 회장, 아세아학회 회장, 캐나다복합문화협회 서부 대표, 프린스조지 시립미술관 이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는 캐나다화폐경제개혁위원회(COMER)라는 사회 단체 회원으로활동하면서 정신 문명과 사회 고발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2년 전 『게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의 정치편에 해당하는 『그림자 정부』를 펴내어 철저히 베일에가려져 있던 세계의 이면사를 밝힘으로써,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독자들로부터 큰 방향을 불러일으켰다,

이명수

이명수

심리기획자 이명수는 세상과 사람에 드리운 균형 잡힌 시선으로, 마음의 성장과 치유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기획해 왔다.
무한 공감과 지지 그리고 연결만이 진정한 치유라는 믿음으로 서로의 스승이자 도반인 치유자 정혜신과 함께 벼락 같은 고통 속에 빠진 사람들과 긴 시간 함께했다.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심리치유공간 ‘와락’을 기획했고 여러 형태의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심리치유 작업을 기획하고 힘을 보탰다. 세월호 참사 이후 정혜신과 함께 안산으로 이주해 ‘치유공간 이웃’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희생 학생 친구 등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치유 과정에 온 힘을 다했다.
자꾸만 무릎 꿇게 하는 세상에서 상처받은 이들이 다시 스스로 걸어갈 수 있도록 뒤에서 버팀목이 되고자 하는 그는, 개인의 일상에서도 대부분 괴로운 마음속 지옥을 경험하고 있음을 목격했다. 이에 이 책의 영감자인 치유자 정혜신과 깊이 소통하며, 그동안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치유적 통찰을 통해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이드를 책 속에 담아냈다.
《한겨레》‘이명수의 사람그물’을 비롯 예리한 문체로 풀어낸 인터뷰와 칼럼을 통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그래야 사람이다』와 정혜신과 함께 쓴 『홀가분』이 있다.

이명옥

이명옥

‘사비나’는 저자 이명옥의 가톨릭 영세명이며, 그녀가 좋아하는 밀란 쿤데라의 소설 좬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좭에 나오는 화가의 이름이기도 하다.
사비나라는 이름으로 1996년 인사동에 문을 연 이후 ‘갤러리 사비나’는, <교과서 미술> <이발소 그림> <그림 속의 숨은 그림> <일기예보> <개> 등 참신하고 이색적인 테마전을 잇달아 열면서 주목할 만한 전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최근에는 ‘갤러리 사비나’의 성격을 한층 강화시킨 대중미술관 ‘사비나 미술관’으로 거듭났으며, 갤러리가 미술관으로 전환된 것은 국내 최초의 일이다.
현재 국민대 미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저서로는 좬갤러리이야기좭 좬머리가 좋아지는 그림 이야기좭 좬날씨로 보는 명화좭 등이 있다. 성신여대를 졸업했고,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미술대학 회화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예술기획을 전공했다.

이백규

이백규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경기도 평택의 부용초등학교와 평택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의 토론토 대학 Massey College를 거쳐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MBA)를 마쳤다.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로 10년 반, 신한은행 부설 신한종합연구소 애널리스트로 4년 2개월 간 일했다. 현재 금융 전문 경제신문 '머니투데이'에 재직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환경 산업의 동향과 발전 방안> <환경 경영> 등이 있고, 함께 지은책으로는 일본 노무라 종합연구소와 공동 분석 집필한 <한국의 가전 산업>과 <일본 보고서> <알기 쉬운 정보통신> 등이 있다.

이세연

이세연

서울 명덕고등학교 물리 교사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물리전공) 졸업,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육학 박사.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선발과 교육을 맡고 있으며, 서울교대・단국대 겸임교수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연구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3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받았다. 2009 개정 교육 과정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 2015 개정 교육 과정 고등학교 『통합과학』, 『물리학Ⅰ・Ⅱ』 교과서를 비롯해 다수의 교양 과학 도서를 집필했다.

이수광

이수광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대중 역사서 장르를 구축해 독자들에게 역사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작가는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1983년 《중앙일보》에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미스터리클럽 제2회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는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재판사건』『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조선을 뒤흔든 21가지 비극애사』『조선을 뒤흔든 16인의 왕후들』『조선을 뒤흔든 16인의 기생들』 등 ‘조선을 뒤흔든’ 시리즈 외에, 『조선사 쾌인쾌사』『잡인열전』 등의 인물 시리즈, 『정도전』『김만덕』『대조영』『책사 한명회』『명성황후』 등의 인물서 등이 있다.

이순원

이순원

1957년 강릉에서 태어나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와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단편소설 「낮달」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을 수상했다. 창작집으로 『그 여름의 꽃게』 『얼굴』 『은비령』 『말을 찾아서』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19세』 『그대 정동진에 가면』 『순수』 『첫사랑』 『나무』 『워낭』 『삿포로의 여인』 등이 있다.

이시카와 히로요시

이시카와 히로요시

1933년 도쿄 출생. 히도츠바시 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한 후, 일본 사회심리연구소와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원을 거쳐, 2002년 현재 나리시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에 <욕망의 전후사>, <광고로 읽는 남과 여>, 옮긴 책에 <하이트 보고서>, <나르시시즘의 시대>, <접촉>, <새로운 성의 지식> 등이 있다.

이외수

이외수

독특한 상상력, 탁월한 언어의 직조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으로 밤을 지새고 있다.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장외인간』 『괴물』 『황금비늘』 『벽오금학도』 『칼』 『들개』 『꿈꾸는 식물』과 소설집 『완전변태』 『훈장』 『장수하늘소』 『겨울나기』 등을 발표했다. 시집 『더 이상 무엇이』 『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 쉴 때까지』와 에세이 『시간과 공간이 정지하는 방』『자뻑은 나의 힘』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사랑외전』 『절대강자』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아불류 시불류』 『청춘불패』 『하악하악』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외뿔』, 대담집 『먼지에서 우주까지』 『뚝,』 『마음에서 마음으로』 등을 출간했다.

이용대

이용대

이용대는 문무를 겸비한 산악인이다. 그가 1960년대 이후 개척한 북한산 인수봉과 노적봉의 여러 바윗길들은 한국 현대 암벽등반사의 클래식으로 손꼽힌다. 이제 칠순을 바라보는 그는 아직도 모든 바윗길을 선등하는 현역 클라이머로 활동한다. 2004년에는 설악산 장군봉 남서벽에 새 길을 열었고, 2005년에는 카라코람 차라쿠사의 드라피카 및 네이저 피크를 등반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백두산 장백빙폭, 설악산 토왕폭 및 소승폭, 미국 요세미티와 조수아트리, 뉴질랜드 마운트 쿡 세바스토폴 등을 등반했다.
이용대는 한국 산악계를 대표하는 알파인 칼럼니스트이자 등반교육사의 산 증인이다. 그는 일찍이 <등산칼럼>(《중앙일보》), <조난사고 사례연구>(월간 《산》), <장비로 보는 세계등반사>(월간 《사람과 산》), <알피니즘의 역사>(월간 《마운틴》) 등의 명칼럼들을 연재하여 ‘공부하는 산악인’으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또한 1985년 개교 이래 줄곧 관여해온 코오롱등산학교는 등반교육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전까지 단위 산악회를 통하여 기술 위주로 전수되던 등반문화가 ‘등반윤리’나 ‘산악문학’까지를 포괄하는 종합대학식 전인교육을 지향하게 된 데에는 그의 공로가 크다. 현재 한국산악회 종신회원이자 코오롱등산학교 교장인 그는 (사)한국산악회 공로상과 (사)대한산악연맹 대한민국 산악상(등산교육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산악회 50년사』(공저, 한국산악회) 『등산』(공저, 대한산악연맹 표준교재) 『즐거운 암릉길』(공저, 코오롱스포츠) 등이 있다.

이우혁

이우혁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난 후, 상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때부터 아마추어 연극, 뮤지컬 등에 깊은 관심을 보여 13편 이상의 극에 연출‧출연했으며, 하이텔 고전음악 동호회에서 한국 최초의 순수 아마추어 오페라 <바스티앙과 바스티엔느>를 각색, 연출하기도 했다.
1993년 종합 인터넷 서비스망인 하이텔에 『퇴마록』을 연재하면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것에 힘입어 이듬해 단행본으로 출간, 85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한국소설의 기린아로 급부상했다. 현실과 역사를 기반으로 탁월한 상상력을 펼침으로써 큰 호응을 얻은 작가는 이후 『파이로 매니악』『왜란종결자』 등을 연이어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렸다.
2003년 중국의 역사왜곡에 반기를 들며 고대의 제왕 ‘치우’를 소설화한 『치우천왕기』를 세상에 내놓으며 독보적인 역사관과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03~2006년 『치우천왕기』(1~9권)
1999~2001년 『퇴마록』(말세편 전6권 출간으로,『퇴마록』전19권 완결)
1998~1999년 『파이로 매니악』(1~3권)
1998년 『왜란종결자』(전6권)
1995~1996년 『퇴마록』(혼세편 전6권)
1994년 『퇴마록』(국내편 전3권, 세계편 전4권)

이윤기

이윤기

1947년 경상북도 군위에서 태어났다.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로 입선해 등단, 이후 번역을 생업으로 삼았다.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토머스 불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 카를 구스타프 융의 『인간과 상징』 등 250여 권에 이르는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대한민국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매김했다.
1994년 장편소설 『하늘의 문』으로 문단에 돌아온 이후 왕성한 창작 활동을 했다. 장편소설 『뿌리와 날개』 『내 시대의 초상』, 소설집 『두물머리』 『나비 넥타이』 등을 출간했다. 그의 소설은 풍부한 교양과 유머, 지혜와 교훈을 두루 갖추고 있어 '어른의 소설' '지성의 소설'로 평가받았다. 또한 '이윤기체'라 칭할 만큼 개성 있고 맛깔나는 문체를 구사하는, 탁월한 문장가로서도 시대를 풍미했다.
청년 시절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독학했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뒤 성결교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1991~2000년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종교학·문화인류학 초빙연구원과 객원교수를 지냈다. 번역과 문학에 헌신해온 이력을 인정받아 2005년 순천향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흡인하는 입담과 통섭하는 지성은 대한민국에 신화 열풍을 일으켰다. 2000년 첫 권이 출간되고 2010년 5권으로 완간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21세기 문화 지형도를 바꾼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30만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윤기만의 독특한 해석과 상상력은 오래된 이야기에 의미와 생명을 불어넣고, 나아가 신화를 주제로 한 예술 작품과 저자가 직접 촬영한 유적지와 박물관 사진들은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신화의 이미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이 밖에도 『이윤기 신화 거꾸로 읽기』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영웅 열전』 『조르바를 춤추게 하는 글쓰기』 등 다양한 인문 교양서를 펴냈다. 동인문학상(1998, 「숨은 그림 찾기1-직선과 곡선」), 한국번역가상(2000), 대산문학상(2000, 『두물머리』)을 수상했다. 2010년 8월 27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이인화

이인화

본명 류철균. 1966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문학평론 <양귀자론>으로 등단하여 100편이 넘는 평론과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영원한 제국』 『인간의 길』 『초원의 향기』 등의 장편소설, 소설집 『하늘꽃』을 발표했다. 『영원한 제국』은 2000년 프랑스에서 불어판이 출간되기도 했다. 제1회 작가세계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중한청년학술상, 추리소설독자상, 제24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청연> 등의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발레(<신시 21>), 오페라(<눈물 많은 초인>), 설치미술(프랑스 국립 Jeu de Paume 갤러리 설치미술 시나리오 <아슈켈론의 개>), 온라인게임(<쉔무 온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창작 활동을 펼치며,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배합한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현재에 이르렀다. 2003년 디지털스토리텔링학회를 창설하고 연구이사로 활동 중이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재운

이재운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고,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을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을 출간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은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그리고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수많은 저작물을 발표했다.
현재 성격 분석 프로그램 ‘바이오코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코드연구소 대표, 재단법인 한국지식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 『소설 토정비결』 『천년영웅 칭기즈칸』 『연암 박지원』 『소설 금강경』 『음양화평지인』 『갑부』 『소설 정역(正易)』
『태사룡의 거꾸로 보는 삼국지』 등이 있다.

이정숙

이정숙

1975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20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다가 당시 중학생이던 두 아들을 데리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스피치 이론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한 뒤 국내 최초의 스피치 컨설턴트 및 대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직 대통령 남북회담, 고위 공직자 인사청문회컨설팅 등 다양한 경력과 경험이 있으며, 현재 에듀테이너 그룹과 유쾌한대화연구소의 대표로 활동하며 정치인들과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에 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책임져 두 명의 변호사와 한 명의 대학교수로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특별한 교육철학을 세운 뒤 개성 강한 두 아들을 세계적인 인재로 키워냈다. 큰아들은 미시간 대학교 건축과 및 동 대학원을 수석 졸업하고, 세계적인 건축기업 겐슬러에서 세계 주요 도시의 건축을 3D로 디자인하고 있다.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이자 통섭적 지식인으로 유명한 작은아들(조승연)은 뉴욕대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아드 음대 야간 과정을 동시에 다닌 후 파리로 건너가 프랑스 최고의 미술사 학교인 에콜 뒤 루브르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라디오스타」, 「비밀독서단」, 「차이나는 도올」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오리진보카’ 대표로, 영어 공부법을 전파하고 능률을 높이는 영어 어휘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승연처럼 7개 국어 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좋은 엄마로 생각 리셋』, 『자녀의 성공지수를 높여주는 부모의 대화법』, 『부모와 자녀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부모가 아이를 화나게 만든다』, 『유쾌한 대화법 78』,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 『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 등이 있다.

이진

이진

2012년 첫 장편소설 『원더랜드 대모험』으로 제6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다. 2014년 청소년 장편소설 『아르주만드 뷰티 살롱』을 냈으며, 2017년 장편소설 『기타 부기 셔플』로 제5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2020년 청소년 장편소설 『카페, 공장』을 출간했다. 그 외 공저 단편집 『콤플렉스의 밀도』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 『환상의 책방 골목』 『마이너스 스쿨』『코스트 베니핏』 이 있다.

이차복

이차복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졸업. 현재 전세계 독립화성연구가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탐사위성이 촬영한 위성사진들을 전문 분석해 NASA가 설명해 주지 않는 화성의 신비들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03년부터는 국내 인터넷사이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을 운영하며 화성과 달을 비롯한 우주의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밝히고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한우

이한우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및 한국외국어대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스위크》와 《문화일보》를 거쳐 1994년 《조선일보》로 옮겼다. 2002~2003년 논설위원을 지낸 후 문화부 기자로 학술과 출판 관련 기사를 썼으며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논어등반학교 교장으로 1년 과정의 논어 읽기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원전 강독 강의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군자 리더십을 설파하고 있다.
10여 년에 걸쳐 『조선왕조실록』을 탐독하며 조선 군주의 리더십 연구에 몰두해 온 저자는 「이한우의 군주열전」 시리즈, 즉『태종: 조선의 길을 열다』, 『세종: 조선의 표준을 세우다』,『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 『선조: 조선의 난세를 넘다』, 『숙종: 조선의 지존으로 서다』, 『정조: 조선의 혼이 지다』를 펴냈고, 조선의 사상적 기반을 추적하는 데 있어 공자 사상에 주목해 『논어』로 사서삼경을 풀이하는 「이한우의 사서삼경」시리즈를 기획, 『논어로 논어를 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논어로 대학을 풀다』, 『논어로 맹자를 읽다』를 출간했고, 리더의 입장에서 푼 『논어를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조선왕조 ‘제왕학의 교과서’로 일컬어지는『대학연의』와 조선 후기 유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심경부주』를 완역하였다. 또 조선당쟁의 숨은 실력자인 구봉 송익필의 생애와 사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조선의 숨은 왕』, 조선사의 다양한 이면을 다루는 『조선사 진검승부』,『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왕의 하루』,『조선을 통하다』, 고려사의 역동적 보도자료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순간을 담은『고려사로 고려를 읽다』, 공자의 생애와 사상을 정리한『슬픈 공자』등도 그간의 연구 성과 중 하나다. 최근에 는『완역 한서』, 『이한우의 주역』을 완역하고,『이한우의 태종실록』시리즈를 통해 군주 의 리더십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고 있다. 그 외에도『우남 이승만, 대한민국을 세우다』, 『한국은 난민촌인가』, 『아부의 즐거움』등을 출간했다. 역서로는『해석학이란 무엇인가』, 『역사의 의미』, 『여성 철학자』 등 역사와 사회철학 분야를 아울러 20여 권이 있다.

이호정

이호정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연구원 위촉연구원을 지냈으며, ㈜코레스엔지니어링(현 PMA엔지니어링) 도시환경연구소, ㈜마루경관에서 근무했다. 서울특별시경관계획, 북촌 제1종지구단위계획, 서원마을 제1종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경관 및 지구단위계획과 관련된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회원으로 지내며 오랫동안 고정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환경시민단체인 ‘하남시 푸른교육공동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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